나 어렸을 적.

추억쌓기 2008/07/29 00:40
싸이에 올렸던 사진.. 옮겨보아요.. ㅋㅋ
귀여워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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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으로 유명한 우리 동네 ㅋ 이동네에서 25년을 살았다지요 -_-;; 지금 보니 나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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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 못난이...
유치원 운동회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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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신났다~ 동네바닥이 놀이터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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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터질듯한 볼살 ㅋ
할머니와 뒤에 언니도 있고 동네 할머니, 언니도 있네요.. 사실 동네 할머니와 그 손녀는 기억이 잘 안남;

몇장 남지 않은 사진들..
다음에 집에 내려가면 더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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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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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n 2008/07/29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세번째 사진 귀엽다~ >_<
    바닥에서 뭐가 그렇게 좋은지.. ㅋㅋ

  2. BlogIcon 옷장수 2008/07/2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는 통통했구려... 지금은 왜 그렇다오?

  3. 심정훈님 2008/07/29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너무 귀여워서 확 때려주고 싶네여 ^^*

  4. 어릿광대 2008/07/2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우자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