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이라
자전거 타기가 꺼려지지만 저녁은 선선해서
회사 사람들과 화요일 저녁에 자전거 타고 왔다
지난번에 산 미니벨로로 첫 장거리 라이딩 ㅋ
너무 오랜만에 장거리 라이딩이라
다른 분들에 비해 좀더 헉헉 거렸지만
다른분 한번 굴릴때 난 두번 굴려야 했지만!
운동하고 흘리는 땀에 피부속 깊숙히 있던 노폐물들이
모두 빠져 나오는 느낌
그리고 나서 샤워후 느끼는 개운함이란! !
원래는 잠실대교(강북쪽) 에서 만나서 강북쪽으로 돌고
반포대교에서 돌아서 강남쪽으로 돌아올려고 했지만
한분이 자전거가 멀리있어서
잠실철교로 강 남쪽으로 달린후
반포대교 잠수교로 강 북쪽으로 와서
우리집 올라오는 길까지 왕복 했다
다음엔 여의도까지!!!
TAG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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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다른 사람 한 번 굴릴때 두 번 굴려야 하지만~
다른 사람 한 번 굴리는 힘의 절반만 들이면 한 번 굴릴 수 있으니~
큰 자전거라고 좋은건 아니라는~~
암튼 다음은 여의도~ 그 다음은 팔당댐~=3=3=33
ㅋㅋ 이제 가을이니 자주타요
수고하셨습니다...다이어트 하세요? (응?)
ㅎㅎ 그냥 운동이지요.. 사실 전 살이 빠지면 안돼요 -_-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는데
자전거가 없네요-_-;
버스타기 애매한 거리에는 자전거가 최고!
자주 탈것 같으면 저렴한걸로 하나 구입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