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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자르려고 시도하다가..
망쳐서 그냥 미용실 갔다..
어차피 머리카락도 상해서 좀 잘라줘야되서
근데 미용실 아줌마가 긴 생머리를 좋아라 하셔서 내친김에 고대기로 웨이브까지 넣어주셨다 -ㅅ-;;
심심하셨던듯.. 저녁에 갔으니까..
잘밤에 웨이브라니.. ㅋ
머리 감고 간거라 상관없었다.
내일 아침 머리상태가 기대되는걸~
네추럴한 웨이브가 나올것인지.. 폐인 머리 될것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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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일찍 일어나야하니 오늘은 일찍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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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하고싶어 x 3
아직 5편까지 봤는데 괜찮다~!
나도 짝사랑이라도 좀 하고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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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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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끼 2009/10/26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 그렇군 난 사촌이 미용사인데 머리 하러 오래. ㅋ 난 앞머리 내 맘대로 자르는데 미용실가면 이상하게 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