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영화동에 꼽사리 껴서 "셔터아일랜드"를 봤다
그런데 거의 끝나기 한 20분정도 전에 화장실 크리로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다시 자리로 돌아가기 민폐인것 같아 맨뒷좌석에 앉아서 볼려구 했는데
적당한 자리가 없어서 좀 서서 보다가.. 결말이 대강 나온거 같아서 끝까진 안보고 나왔다.
그래도 궁금해서 찾아보니.. 열린결말..
내가 생각한 결말이 맞을수도 틀릴수도~
*
요즘 트위터를 하고있다.
근데 하면서 드는생각..
회사 영화동에 꼽사리 껴서 "셔터아일랜드"를 봤다
그런데 거의 끝나기 한 20분정도 전에 화장실 크리로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다시 자리로 돌아가기 민폐인것 같아 맨뒷좌석에 앉아서 볼려구 했는데
적당한 자리가 없어서 좀 서서 보다가.. 결말이 대강 나온거 같아서 끝까진 안보고 나왔다.
그래도 궁금해서 찾아보니.. 열린결말..
내가 생각한 결말이 맞을수도 틀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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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를 하고있다.
근데 하면서 드는생각..
사람들은 트위터를 왜 하는걸까..
난 그냥.. 소소하게..
다른 사람들은 지금 멀하고 어떻게 사는지..
그냥 소소한 일상을 눈팅하는 정도로 즐기는데..
나도 그런 쓰잘데기 없는 글을 적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followers 수를 늘이는 것에 주 목적을 두는 것 같다.
자신이 누군가를 follow 하는 이유가
어라 이사람 이야기 재밌겠는데? 나랑 관심사가 비슷한데? 하는 호기심으로 하는것이지..
내가 follow 하니까 이사람도 나 해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하는건지..
난 그냥.. 소소하게..
다른 사람들은 지금 멀하고 어떻게 사는지..
그냥 소소한 일상을 눈팅하는 정도로 즐기는데..
나도 그런 쓰잘데기 없는 글을 적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followers 수를 늘이는 것에 주 목적을 두는 것 같다.
자신이 누군가를 follow 하는 이유가
어라 이사람 이야기 재밌겠는데? 나랑 관심사가 비슷한데? 하는 호기심으로 하는것이지..
내가 follow 하니까 이사람도 나 해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하는건지..
TAG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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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n.naver.com/openkr/detail.nhn?docId=62585
^^; 제가 좀 인터넷 용어를 쓰죠 ㅎㅎ
ㅎㅎ. 오늘 처음 트위터가 뭔지 알았는데, 보자마자 니말에 공감이 딱가는 현실.
봄은 왔고, 벚꽃은 눈에 들어오는데, 그 벚꽃볼 시간, 아니 그거 같이 볼 사람을 아직 못찾았다는 현실. ㅎㅎ
서울에도 꽃이 보이나?
개나리는 필려고 하더라;;; 벚꽃보러 진해가야지~ ㅋㅋ
트위터가 뭔지 나도 모르겠당 말만듣고 ㅋ 공부해야지 공부~ 아 지겨워 동강
트위터 걍 혼잣말 하는데 ㅋㅋ 공부 열심히 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