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사람들이 콩국을 모른다!!
콩국수는 알고 많이 파는데.. 콩국을 파는걸 본적이 없다...
콩국은 콩국수랑 국물은 똑같은데
콩국수에는 국수가 들어가지만
콩국에는 우묵이 들어간다
그래서 콩국수는 젓가락질을 해서 먹지만
콩국은 그냥 들이켜 먹기도한다..
사실 우묵이 젓가락질이 힘들다.. ㅎㅎㅎ 오히려 숟가락을 떠먹는게 편하다 ㅎㅎ
엄마랑 여름에 시장가면 콩국 한그릇씩 먹고 그랬는데...
맛난 콩국!! 냠냠..
콩국 먹고싶다!!!!!!
콩국수는 알고 많이 파는데.. 콩국을 파는걸 본적이 없다...
콩국은 콩국수랑 국물은 똑같은데
콩국수에는 국수가 들어가지만
콩국에는 우묵이 들어간다
그래서 콩국수는 젓가락질을 해서 먹지만
콩국은 그냥 들이켜 먹기도한다..
사실 우묵이 젓가락질이 힘들다.. ㅎㅎㅎ 오히려 숟가락을 떠먹는게 편하다 ㅎㅎ
엄마랑 여름에 시장가면 콩국 한그릇씩 먹고 그랬는데...
맛난 콩국!! 냠냠..
콩국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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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면 있어~
우리동네에 파는데도 있는걸
글쿤.. 울동네도 함 찾아봐야지 ㅎㅎ
그럼 이제 만들어서 파는 일만 남은겐가~ 체인점!
열심히 파삼;
우묵은 몬가?
우묵..우무... -ㅅ-;;
도토리묵이랑 비슷한데 색깔은 투명해요 -ㅅ-;;
우묵 == 우뭇가사리
맞나요? 저도 어렸을 때는 많이 먹었었는데..
오홋;; 맞는것 같아요 ㅎㅎ